광에서 인심 난다 , 먹고 살 만큼 넉넉해야만 남을 동정하게 된다는 말. 노여움은 가끔 도덕과 용기의 무기가 된다. -아리스토텔레스 신분이 낮은 자가 무거운 짐을 지고 신분에 맞지 않게 마차를 타고 있다. 이것은 도둑의 노림을 초래하는 것이다. 이처럼 실력이 없고 신분도 천한 자가 나라의 중책을 지고 자신에게 지나친 지위에 앉아 있으면 반드시 미움을 받아 재앙을 받게 된다. 이것을 고치지 않으면서 누구를 허물하랴. -역경 군인으로서 청운의 꿈을 이루기 위해 군대에 자원 입대했다면 사병보다는 장교가 되어라. 생계를 위해 회사에 입사했다면 고용되는 쪽에 만족하지 말고 고용하는 자가 되도록 노력하라. 이것이 진정한 자존심이며 올바른 자기 처세이다. -제임스 가필드 아름다운 여인이 삼가지 아니하는 것은 마치 돼지코에 금고리 같으니라. -구약성서 하늘이 만약 상도(常道)를 벗어나면 바람이 아니면 비가 오고, 사람이 만약 상도를 어기면 병들지 않으면 죽을 것이다. -명심보감 완벽하게 거짓을 꾸며낼 수는 있지만, 끝까지 그것을 관철시킬 수는 없다. 거짓말은 무게가 없기 때문에 달아보면 꼼짝없이 들통나게 되어있다. -이드리스 샤흐 오늘의 영단어 - antiearthquake : 지진대비오늘의 영단어 - incredible : 믿을 수 없는, 상상밖의오늘의 영단어 - cross-straits question : 해협간의 문제